암 같은거 걸리지 않는다

암 따위 초월하는 남성성으로 찍어 누르면 그만

난 오늘도 밋밋한 턱 주변에 미녹시딜을 바른다

언젠가 드세고 억센 수염이 자랄 그 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