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 - 현직냄새 풍기는 글이 적음
현 - 현직냄새 풍기는 글이 잔뜩

교 - 간간히 괜춘하다는 글이 올라옴
현 - 괜춘하다는 글이 하나도 없음

교 - 면직한다는 글이 적음
현 - 틈만 나면 면직하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