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보통만 받으면 돼서
미흡 사례만 모으고 있거든??
몇 가지만 알려줄게
1. 공직가치가 뭐냐고 하니깐 저는 소신대로 말하는 게 맞다고 생각해서 "누가 요즘세상에 봉사정신 가지고 공무원 하나요 공무원도 하나의 직업이니깐 성실한 직장인이 목표입니다"
->> 0.5배수 미흡
2. 너무 긴장하고 당황해서 답변에 대해 헛소리 했는데 면접관이 그거 아니고 뭐라뭐라 했는데 거기서 입 모양으로 혼잣말로 '아 맞다 시발 실수했네' 이럼
->> 1배수 안 미흡
3. 면접관이 질문 하는데 아무생각 안 나서 계속 벙어리처럼 얼어있고 숙지랑 침묵만 계속 남발한 경우
->> 1배수 안 미흡
그 외에는 다 성적 순이고 아무리 준비해도 우수 받을 확률 10퍼 정도인데 미흡은 1퍼 미만임 대략 미흡받을 확률이 우수 받을 확률보다 10배 이상 낮고 100명 중에 1명 정도 미흡이고 나머진 보통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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