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다 비연고지로 썼다가 좆방 매운맛 달달하게 보고와서
고민고민하다 재시쳐서 왔다더라.
그중 두명은 연고지로 재시치고 싶다고
야근부에서 틈틈이 책파다 작년에 붙어서 나갔음
다른 한명은 나이도 찼고 일도 편하니
그냥 여기 눌러 있고 싶다고 해서 그러려니 함
고민고민하다 재시쳐서 왔다더라.
그중 두명은 연고지로 재시치고 싶다고
야근부에서 틈틈이 책파다 작년에 붙어서 나갔음
다른 한명은 나이도 찼고 일도 편하니
그냥 여기 눌러 있고 싶다고 해서 그러려니 함
산불 끄고 눈 치우러 불려 다니는거보다 도동놈들 케어하는게 낫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