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는 사람 중에 신장 안 좋아서 어머니 돌아가신 동창 있었음.
신장이식 하겠다는 거 어떻게 나 몇년 더 살자고
어찌 자식 배를 가르냐며 계속 거절하고 돌아가셨음.
니가 해준다고 덥썩하면 의심해라 이게 너를 진정 위하는 마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