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목요일날엔 진짜 ㅈㄴ 깐깐하게 봤었는데
나도 파울은 안받긴 했지만 손깍지 살짝 벌어지니깐 바로 경고받고... (절대 풀린건 아니었음)
호들갑 떠는게 아니라 진짜 파울 받는 사람들 많았고 깍지랑 어깨선 엄청 깐깐하게 봤었음.
오늘 후기 보니깐 애들이 주말동안 교갤에서 학습하고 팔치기+보드에 들이박는거 ㅈㄴ 철저히 해서 그런건가 아니면 아줌마가 좀 너그러워진건가 헷갈리네;;
나도 파울은 안받긴 했지만 손깍지 살짝 벌어지니깐 바로 경고받고... (절대 풀린건 아니었음)
호들갑 떠는게 아니라 진짜 파울 받는 사람들 많았고 깍지랑 어깨선 엄청 깐깐하게 봤었음.
오늘 후기 보니깐 애들이 주말동안 교갤에서 학습하고 팔치기+보드에 들이박는거 ㅈㄴ 철저히 해서 그런건가 아니면 아줌마가 좀 너그러워진건가 헷갈리네;;
원래부터 그랬는데 유독 서울 깍쟁이들이 깍쟁이짓한거겠지
아니 근데 목요일에 애들 하나같이 악력기 개 허벌이라고 그랬는데 또 오늘 올라온 후기들 보면 악력기 잘 안나온다는 얘기도 있어서 그날그날 기준이 조금씩 달라지나 싶다
악력기 잘나오더라. 파지법 제대로 안햐서 좆됐다했는데 50넘김
이러다 진짜 미달날것같으니깐 제발 자제하라고 당부했겠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