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목요일날엔 진짜 ㅈㄴ 깐깐하게 봤었는데

나도 파울은 안받긴 했지만 손깍지 살짝 벌어지니깐 바로 경고받고... (절대 풀린건 아니었음)

호들갑 떠는게 아니라 진짜 파울 받는 사람들 많았고 깍지랑 어깨선 엄청 깐깐하게 봤었음.

오늘 후기 보니깐 애들이 주말동안 교갤에서 학습하고 팔치기+보드에 들이박는거 ㅈㄴ 철저히 해서 그런건가 아니면 아줌마가 좀 너그러워진건가 헷갈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