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부 야간중..


인권쟁이들 + 정치인들이 교도관을 범죄자들 건강하게 출소시켜서 재범 하시도록 준비 도와주는 요양보호사+간호사(실제 간호사 자격증 있는 분들 특채)+사회복지사로 만들었음


특히 사소한거로 고소잘하고 이물질 잘삼켜서 병원 들락날락 거리는 개ㅅㄲ일수록


소내에서 이분들을 화나게해선 안돼! 느낌이라 사회정의가 무너진걸 느낌


근데 어느직렬이든 공무원은(행시제외) 사명감 자아실현 이런거 느끼는 사람 잘 없고 하는일에 비해 박봉임 그래서


공무원은 편하게 일해먹는게 가장 중요한 미덕같음 걍 생각없이 아 다른직렬에 비해 편하다~ 이렇게 생각하고 근무하는게 가장 만족감 높을거임


수용자 사건개요 읽어보고 감정이입하지말고 사청들이랑 잘 지내되 친해졌다고 먹을거 부탁하는 ㅅㅋ들 선 확실히 긋고 수용자앞에서 욕하지말고 속으로 뒷담 ㅈㄴ 하면서 스트레스 풀고


평소에 갇혀지내니까 비번 휴무날에는 좀 돌아다니고 수험생들한테나 인식 안좋은 직렬인거지 현직 경찰들도 꿀빠는거 소문듣고 면직하고 오기도한다


남은과정 ㅍㅇㅌ해 미흡걱정은 하지말고 남들 우수받아서 등수밀려서 떨어질 걱정이 있긴한데 필컷보다 2점만 높아도 발뻗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