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줌마한테 밀착마크 당했는데
계속 더 내려와라 소리 1분내내 들리는거
그때만 대가리 더 치면서 진짜 미친듯이 갈겼다.
체학에서 시험용 보드로 평균 40개 했는데
기어이 46개 노파울로 끝났다. 현직 분이 갯수 말해주시는데 잘못세셨나 싶더라

진짜 나중에 그 순간을 되돌아봤을 때 한 치의 아쉬움이 없을 정도로 모든걸 쏟아.탄성이 좋다 안좋다 느낄 겨를도 없이 죽기 아니면 까무러치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