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시전날 절대 이상한거 먹지마세요 잠좀 편하게 자보려고 평안액이라고 우황청심환 비슷한거 먹었다가 새벽 세시반부터 아침 일곱시 반까지 구토만 7번 했음 빈속에 가면 도저히 안될거같아 바나나 두개 꾸역꾸역 먹고 체시장 도착 6조배정 받았는데 첫 10미에서 바로 세모 진짜 팔다리가 마비된거같고 몸에 힘이 안들어가서 죽겠더라 2차에 간신히 통과하고 악력 윗몸 꾸역꾸역 통과함 몸상태가 너무안좋아서(명치가 아프고 토할거같은느낌) 왕오달 걱정 진짜 많이 했는데 옆에서 같이 뛰어주신분이 용기를 많이 줘서 통과했습니다 왕오달 뛰고나서 복부통증이 너무 심해져 체시장 밖에 나와 30분간 쪼그리고 앉아 움직이지도 못하고 버티다 바로근처 내과 기어 들어가 주사맞고 약처방받고 집까지 간신히 옴 ㅜ 진짜 내생에 손꼽히는 최악의 몇시간이였음 ㅠㅠ 추가로 다른 종목은 모르겠는데 왕오달은 진짜 버프있는듯 야외랑 실내 천지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