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34세ㆍ경기도 성남ㆍ아주대 졸ㆍ필기 84ㆍ체력 세모 1개ㆍ면접 스터디 함(검찰 2 나 포함 교정 3 보호 1명 일행 2)
검찰 1 부산대ㆍ검찰2 상명대ㆍ교정1 아주대 교정2 유한대 교정3 서울시립대ㆍ일행1 광운대 일행2 전북대
평균 연령 27세(46세~24세)
대략 6주 준비(신문스크랩 등)

면접 때 질문
1 간단한 자기 소개
(시험 준비 과정+사회 경험)

2 교정직을 지원한 이유
(난 걍 솔직히 말함ㅡ안정+꾸준히 경제 활동을 해야하는 이유 등)
ㅡ여기서 압박이 들어옴
(안정이란게 꼭 공무원을 해야만 얻을 수. 있는가라고 묻길래 아버지의 나라에 대한 희생을 연관지어 말함)

3 무리한 요구를 하는 수감자가 가족ㆍ친구ㆍ지인이라면
먼저 그런 불행한 일이 없길 바라지만 그 상황을 겪는다면 법과 원칙을 우선시하며 차후 부서나 근무지 이동에 대해 진지한 상담을하겠다.
공무원으로 공익을 먼저 생각해야 하지만 사람의 타고난 감정을 이겨내는 것은 나에게는 쉽지 않은 일이라고 말함.

기억나는 것만 적었다.

작년 최합했지만 난 여러 상황들로 연수원에 갈 순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