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후기라면서 면스 얘기는 스터디를 어떻게 했다느니 하는 얘기는 없이 어중간하게 신상만 죽 써놨고
최합했지만 여러 상황들로 연수원을 못 갔다고 얼버무리는데 공무원 합격해놓고 연수원 못 갈 여러 상황이 당최 뭔지는 알 길이 없고
댓글에선 다른 사람들 다 최합했냐는 댓글에 그냥 물어보길래 대답해준다는 듯이 두 명 탈락했다, 한 명은 교정이고 고득점이었는데 미흡 받고 떨어졌다 폭탄발언 던지는데
상식적으로 6주나 준비한 스터디에서 두 명이나 미흡으로 떨어졌으면 뭔가 문제가 있는 거 아니냐?
그 중요한 얘기는 본문에 안 써놓고
그 얘기도 안 할 거고 면스 어케 했는지도 안 쓸 거면서 본문에 면스 사람들 신상은 또 왜 저리 길게 주저리주저리 써놓음?
뭐긴 뭐겠냐
공포마케팅 연막 티 덜 나게 하려고
면탈 얘기 댓글로 빼려고 밑밥 깐 거지
그리고 교정직 면접 미흡탈하고 서울시 일행으로 직렬 바꿔서 필기에 면접까지 합격했다는 게 말이냐 방구냐
그냥 분탕충들 연막도 아니고 학원알바임 이건
ㄹㅇㅋㅋ 같이 준비해놓고 고득점인데 교정 미흡?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설사 아예 없는 케이스는 아니라 해도 그런 사례가 있었다면 글을 저딴 식으로 이상하게 쓰진 않겠지
글쓴 사람은 아무래도 해명글 하나 쓰는게 낫지않을까싶음.
말투부터 34살이 아니라 43살 말투같음
존나 어이없는게 교정적 고득점에다 면스 6주나하고 서울시 할려면 행법,행학도 다시 공부하고 둘다 적어도 85이상 받아야 하는데 이게 이론적으로 가능하냐?
가능은 하다 쳐도 46살에 도대체 누가 왜 그렇게 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