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원 끝자락에 상위 성적 동기들 최대한 연고지 선택하고 만족스럽게 앉아 있는데


느그 점수대는 100% 청송행 + 깡촌 헬소 당첨이라 여기서 현실적으로 충격받고 사표던지는 면직자 새끼들이 존나게 많을건데 ㅋㅋㅋ


왜 지금 같이 뽑아제끼는데도 4부제가 요원한지 잘 생각해보면 알텐데 현실감각이 좆도 없어서 아직 잘 모르겠지?


상위 TO 상위 성적자들이 다 가져가도 도매급으로 묶어다가 발령 결정 될 때 머리 띵 할거다 농담 아니고 ㅋㅋㅋ


여기에 왜 심심하면 몇 년 징징호소로 연고지 가라고 하는 글이 주류가 되는지 잘 모르겠지? ㅋㅋㅋ


1차로 연수원에서 발령지 확정 났을 때 면직 충동 오질거고


2차로 이거 감내하고 발령지에서 월셋방 구할 때 죄다 교도관인거 보고 2차 충동 밀려 올거다


'차라리 딸배나 쿠팡을 하지' 이 지랄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