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점당 30명씩 잡으면

58~64점 210명 이지요

아직도  제가 약을 파는것으로 보이는지요??

올해만 기적이 일어나서 58~64점이 전원 과락을 피한것으로

보이는지요?

오히려 올해 더 높은 과락률로 꼬리는 더 털렸을 것으로 예상

되지요  저는 남에게 근거없는 공포감을 줄 생각이 전혀 없다

고 필기시험부터 누차 강조했지요?

단지 무한 긍정론자에게  

휩쓸려서 가족 지인들에게 무조건 합격이라고 설레발쳤을

60~63점 형님들에게 애도를 표할 뿐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