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비새끼가 나보다 노후 더 잘되어 있어서 부모 노후걱정은 죽을 때까지 할 필요도 없고 원하지도 않음


결혼도 전혀 할 생각없고 능력도 없고 시간쓰는거 싫어서 그냥 리얼돌에 박으면 족하고


취미란것도 그냥 책 읽는거랑 컴퓨터 겜하는거라 돈 쓸 일 별로 없고


젊은 사람 많은거 병적으로 극혐해서 50대 이상 할배할매들 많은 깡촌 선호함


연고지도 연고지에서 살면 좆같은 애비면상 보는것도 좆같고 친구도 없어서 그냥 아무도 나를 모르는 동네가서 살았음 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