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을 깨닫고 방금 보교문교에서
교정학이랑 형소법 책샀는데요
책 펴보니 뭔말인지 하나도 모르겠는데
가능성 있나요..
기만이 아니라 진짜 내년까지 1년도 안남아서 막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