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직렬 교대직무 대비 근무체계가 엉망이라 더 많은 시간일하고 230나옴. 이게 처우가 열악하다는 거임. 일이 편해서 이 정도면 만족한다라고 계속 위안 삼을게 아니야. 너가 현실을 직시해야 처우가 개선되지. 만족한다고 돈 그만달라고 네 밥통 네가 까는 짓거리하면 정체된 조직에서 그대로 있는거야.
소방만 봐도 개편 이전에 엄청 힘든 일이었음? 그 당시에는 교순소 전부다 근무체계 개판이긴해도 소방직무 자체가 특별한 이벤트 없으면 놀다 집가는건 여전했음.

그런데 계속 처우개선을 요구하고 힘들다는 여론몰이를 하니깐 지금은 거의 황제직렬되었잖아. 근데 몇몇 멍청한 교갤러가 순시 장수생한테 어그로 끌려서 “우리는 신선이거든?“이라고 말하면서 현실도피만 하고 있다. 아니야. 처우열악해, 장관님도 열악하다고 개선해야겠다고 하는데 "지는 괜찮구먼유”이러는 븅신새끼가 있으면 안된다니깐..메스컴에서 웃으면서 자기 일 편하다는 현직들 한 명이라도 봤냐?
다른 직렬대비 하위급에 처우와 대중들의 좋지 못한 인식들은 팩트야. 지금 586세대처럼 계속 안주하면 너나 후배나 똑같이 많이 일하고 적게 받으면서 살아갈건 뻔해. 그건 어느 조직이나 똑같아.

말없는 바보는 일 하나 더 주지만, 우는 새끼는 돈 하나 더 준다. 진짜야. 제발 우리 편하게 일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 화이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