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시 마무리 되어가는데 떨어진 사람들 안타깝긴 함
근데 난 동정은 안함

필기 보고 교갤에 연막이 7할이면 정성글도 3할은 됐음
그런건 니들이 알아서 걸러서 판단했어야 됨

멸치,돼지들 딱 생각해보고 안되겠으면 혼자 좃빠지게 운동하든지 의지부족이면 학원을 가든지 했어야 함
내 기준 정신 썩어빠진거라고밖에 생각 안 들음
시험장 가서 봤지? 몸 좋은 애들도 전부 운동 열심히 한 애들임
그런데 멸치,돼지가 운동 설렁설렁 했다? 떨어져도 할 말 없는거임 ㅋ

여기 이 글을 적는 이유는 내 글 보고 열받길 바람
그리고 내년에는 또 실수하지 말고 수험기간동안 관리를 하든지 필기 보고 딱 죽었다 생각하고 운동하든지 부스터가 되길 바람

하나 덧붙이자면 면접도 마찬가지임 지금 2주째 공부중인데 무슨 마냥
1+1=2 처럼 존나 쉬운건 아님 그렇다고 기하,벡터처럼 존나 어려운것도 아님 체시랑 똑같지? 교갤 연막에 속지 말고 니들이 판단할 힘을 길러서 판단하고 알아서 잘 대처하기 바람
면접 끝나고 또 속았네 떨어져서 징징징 ㅈㄹ들 떨지 말고 후회없이 준비하길 바람 이상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