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장 주임이 3차까지 술먹이고 성매매업소 데려가려고해서, 화장실에서 쓰러진 척하고 주변 손님들한테 “저 정말 회식 도망가고 싶은데 부축해주시는척좀 해주실 수 있나요?”이렇게 부탁드려서 겨우 도망감.이 사건으로 회식 트라우마가 ㅈㄴ심하게 생겨서 회식 진짜 개경멸하는데 교정은 괜찮겠지?
순발렷 좋네 공무원은 그래도 대놓고 같이 유흥쪽 가진 않을 거임 요즘 분위기면 크게 탈나니까
다행이다..술 억지로 3차까지 마시게하거나 그러지도 않겠지?
처음에 딱 거절하면 그냥 그런 놈인가보다 함
마음이 한결가벼워졌다 고마워
애초에 철밥통인데 누가 그지랄한들 받아줄 이유가 있을까? 그럼 받아줄 놈도 없는데 그지랄을 할까?
휴 다행이다 전직장은 주임들끼리 아랫사람 소문내고 그래서 진짜 개처럼 살았다..
ㅉㅉ 너는 평생 왕따 당하고 근평도 못 받을꺼다
ㅈㄹㄴ
성매매는 품위때문에 공개적으로 못 권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