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명 정도가 내앞길을 막아서는듯하더니
3번째 아줌마가 모기같은 소리로
"수고하셨어요....." 이러길래
생까고 감 ㅋㅋ
왕오달때메 다리풀려서 좆같이 헉헉댈때임

그리고 박정호 교도관인가 덩치 좋은 분
나가는길 정문에서 배웅하시길래
ㅈ같이 힘들어서 말은 안나오지만
자연스럽게 꾸벅 인사하고  나옴 ㅋㅋㅋ
분명 내 의지로 한게 아닌건 확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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