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흰쌀밥이, 밥 자체가 안 땡긴다.
빵도 딱히 안 땡기고
그냥 소고기나 닭고기 조금에 과일 조금 이렇게만 먹고 싶네.
이게 좋은 건지 나쁜 건지 모르겠다.
한 10키로 정도 빼긴 했는데 식생활에 영향을 많이 줬나보다.
'먹고' 사는 걸 다시 생각해봐야겠다.
무엇을 먹고 살 지.
이제 흰쌀밥이, 밥 자체가 안 땡긴다.
빵도 딱히 안 땡기고
그냥 소고기나 닭고기 조금에 과일 조금 이렇게만 먹고 싶네.
이게 좋은 건지 나쁜 건지 모르겠다.
한 10키로 정도 빼긴 했는데 식생활에 영향을 많이 줬나보다.
'먹고' 사는 걸 다시 생각해봐야겠다.
무엇을 먹고 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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