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곳에서 5시간 걸려 상록수역이란 곳에 도착함 와보니 진짜 에버그린임 주위에 나무 개초록색


모텔방에 10시부터 누웠는데 3시까지 잠이안옴 3시간 자고 눈뜸


입장할 때부터 개떨림 ㅋㅋ 하지만 남자는 항상 가오가 최우선이기 때문에 아무렇지 않은척 ㅈㄴ함


내 순서는 윗-십-악 이었다



윗몸 - 연습할 때 간신히 38개라 제일 걱정많이했는데 제일 쉬웠음 50초 말해주기전에 40개 찍고 쉬었음


십미 - 떨어진 사람 없음 너무쉬움 


악력 - 1차때 40.몇 나옴 진짜 어떤 개념글의 "하늘무너짐" 100%로 느낌 진짜 1차 그렇게 나오고


         자리로 돌아가는데 정신나감 ㅋㅋ 아무것도 안들림 체합한 분들이 무조건 넓게 잡으라해서 1차때부터 

  

         5.5로 잡은게 에러였던거 같음 2차 5.1로 잡으니까 47.몇 나오고 찐텐으로 좋아함 ㅋㅋ


셔틀 - 시험장 버프 하나도 모르겠고 다리가 털려서 그런지 너무 힘들었음 40개부터 시야흐려짐 정신력으로 완주



갤러리보면 서로 까는 글들 많은데 공감 1도 안됨 조원분들이 다 친절하고 매너있었음


우리조 인솔하셨던 현직 분도 매우 친절하시고 좋은 분이셨음 본인 1차악력 X 나왔을 때 무조건 될거라면서


탄마 다시 바르고 할 수 있다. 격려해주심 이것 때문에 멘탈을 잡을 수 있었던 게 아닌가 싶음


결과적으로 우리 조는 윗1 악1~2? 정도 탈락하신 것 같다 본인은 간신히 붙어서 그런지 기분 째지는중


끝으로 합격하신 분들 면접까지 잘 준비해서 꼭 최합하셨으면 좋겠음 고생많으셨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