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소개로 난 순경. 2년준비하다 포기하고
이번에 합격해서 사실상 최합각나온 1인임.

몰랐는데 순경준비하던 동창있었고
얼마전에 노량진에서 우연히 만나서 요즘 같이 밥먹음

얘기하다가 처음에는 서로 악의없이
경찰은 어쩌고 교도관은 어쩌고
얘기했지
그러다 과열되면서 서로 열나게싸움ㅋㅋ

난 처음 순경도전한것도 경찰이 좋아서가 아니라
인생막막해서라
처음부터 경찰이나 교정이나 도긴개긴으로 봤음.

근데 얘는 장황하게 얘기하면서
한마디로 "압도적으로" 경찰>>>교도관
이러네ㅋ

졸 답답해서 물어본다.
여기가 교갤이라서 객관성 애매한데
최대한 객관적으로 생각하고 의견부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