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기 58점으로 핮격하고

2차까지 합격받구

면접남았는데 교정 면접은 다 붙여주는거라면서

아직 부모님께 교정직 부끄러워서 말씀도못드리구

어디가서 떳떳하게 말하기 부끄러울거같은데
그냥 교정직 하지말구 따른길 찾아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