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이 서울대 교수 지위를 이용해 딸을 부정입학시켜서 아내는 깜빵에 갔다.


선관위가 이번에 자기 아들딸 부정으로 진급시켜서 옷벗은 사람 많다.



이런걸 보면 청렴성이 중요하다는 걸 느꼈다.



이런 식의 시사 이야기는 안될까? 



그냥 닥치고 내 개인적인 사례 이야기나 하는게 낫나.


근데 ㅅㅂ 내가 뭐 청탁받거나 그런게 없는데 어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