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20대때는 거의 최저시급 받으면서 미래가 뻔히 보이는 일 하다보면 현타오는게 당연함.
세상에 월에 몇천씩 버는 그런사람도 있는데 나는?
이런식으로 자신의 현재에 대해 만족하지 못할거임. 특히 매우매우 높은 경쟁률을 뚫고 들어온 직업인데 월급은 딱히 많은것도 아니고..
그래서 나도 나가서 사업이나 대기업 들어가면 월에 몇천 떙길수 있겠지?
하고 면직하고 나왔다가 현실 깨닫고 후회하는 경우가 대부분.
왜 30대 40대는 면직률이 낮은지 생각해보면 답이 나오지.
30~40대는 이미 사회의 쓴맛 다봐서 교도관이면 괜찮다고 생각하고 지원했기 땜시 만족하고 다님
ㅇㅇ 사실 30 40은 사회 나가도 딱히 할일도없다 ㄹㅇ
그리고 20대때 대기업 지원하다가 안되면 공무원쪽으로 오는 사람이 많음 좆소다니다가 좆같아서 공무원 돌리는 사람도 많고
공무원 면직하는 사람들은 학교 졸업하고 바로 공무원 들어온 사람들 아닐까 싶다. 다른 일하다 왔으면 면직하기 힘들지 않을까 싶다
사회의 쓴맛을 몰라서 글치 좆소나 별볼일 없는 일하다 공무원 하면 만족도가 높을 수 밖에 없음 어떤식으로 비교하든 공무원이 낫거든
나이들면 빠꾸할곳이 없으니까 면직률이 낮은거지 별다른 이유 없음 사람은 나이가 그냥 깡패다
청송 신선 출근 안하냐
전환직들 꿀빨고 들어와서 전환된 후 호봉높다고 또 꿀빠는거 보면 현타가 안올수가 없지 저새끼들은 쳐놀면서 수백만원 가져가는데 누구는 개좆뺑이치면서 월급 200도 안찍히면 열이 받아? 안받아? 게다가 저런새끼들이 훈수까지 두고 꼰대짓까지 한다? 열이 받아? 안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