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도태남임
못생기고 키작고 친구없고 뭐 그런거
요즘 묻지마 폭행 밎 살인 영상을 자주봄
카타르시스가 일어나더라고
이쁘고 여자라는 이유로 꾸미고 우리같은 인간들 상대도 안하고 무시하고 경멸하더니
시체처럼 꺽꺽 거리거나 몆대 맞고 얼굴 부여잡는게 좋더라
이게 사회에 결여된 사람이 많아서 그러는건데 나쁘지않았음
뭐 도덕적으로 문제있고 이게 내가 못나고 도태돼서 감정의 결핍이면 어떰 아는데
못생기고 가난해서 그런걸 어떻게 내가 못나서 극복하고 어쩌고 이거 실제로 해봤냐???
월세랑 식비 기타 비용이 달에 120만원 이상 내야하고 고립돼서 감정적으로 한계오는거 해봄??
그리고 요즘 같은 세상에 그런거 따지나 틀리면 어때 내 쾌락과 결핍 해소가 최고야
나는 아직 무서워서 그럴 깡이 없지만 도태남들이 진짜 길거리 폭행이나 그런거 할 거 같음
최대한 20대여자 기준으로 꾸며서 번화가 가고 존잘남이랑 원나잇하고 표독스럽고 자신감있고 젊은 쇼핑몰 사장? 그런 여자애들 위주로
운동하거나 인싸남들은 대부분 상대 존중해줌
지금 청년 고립 표본이 100만명인가? 아마 제대로 산출하면 더될거다
앞으로 많아질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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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키교정에 어울리는 바람직한 마인드다 넌 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