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마지막에 해야 면접관들이 이미 지칠대로 지치고 


이미 그전에 했던 대답들 또 듣는거라 존나 지겹거든.


날도 덥고 빨리 집가서 쏘주에 곱창 먹고 싶어서


걍 대충대충 넘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