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올해 국가직이 강의 들은 보람이 없을 정도로


허무하게 쉽게 나온 이유가


초시생을 끌어들이기 위해 덫을 놓으려는 거임


보통 이제 막 공시 시작하려는 사람들이


제일 먼저 국어, 국사, 영어 기출문제 쓱 풀어보고


뭐야 수능보다 쉽네? 


좀만 공부해도 70점은 그냥 나올 것 같으니까


초시생이 되게 하려는 거임


반면에 형소법, 교정학을 풀어보는 초시생은 없음


쉽든 어렵든 어차피 손도 못 댐


에이~ 아무리 어렵게 나와도 암기과목인데 


내가 70점도 못 넘기려고? 이런 생각 들게 함


더더군다가 교정직 합격자 평균 58점 임팩트가 너무 커서


엠생 한량 위장 공시생들 교정직으로 좀 몰릴 거임


내년엔 몇 몇 뽑을지는 모르겠지만 


경쟁률은 다시 두자릿수로 돌아갈 거라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