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봐도 의사소통 안되는 병신
사상 이상한 또라이 아닌이상 보통은 준다.
난 292긴데 293기 중에 필기 1배수
밖인 애들 몇명 면접 우수로 최합한 케이스 있더라.
1배수 안인데 면접 미흡 받고 떨어진 케이스는 못봤다.
혹시 있다면 위에서 말한 병신이다.
나도 면접 준비 (학원이나 스터디 등) 하나도
안하고 면접 전날까지 띵가띵가 놀다가
대충 어떤식으로 진행 된다는 것만 알고 들어갔는데
준비 안하고 간만큼 면접 개말아 먹었지만
최합한 것보면 , 어지간해선 미흡 안주는거 확실하다.
난 5분 발표 대략 2분밖에 못했고 그마저도
횡설수설하다가 끝냈다.
경험 관련이나 추가 질문때도 몇개 제대로 대답 못해서
숙지 찬스 쓰기도 하고 긴장해서 동문서답 하기도
하고 그랬다.
근데 확실히 중요한건, 일단 예의를 갖추는 거!
두발, 복장은 깔끔히 하고 가라. 면접 잘못봐도
보여지는게 깔끔하고 예의있어 보이면 보정이 된다.
들어가고 나갈때 인사는 당연히 공손하게 하고
앉아있을때도 다리 모으고 허리펴고 손 가지런히
놓고. 최대한 호감주는 미소를 띄는게 좋다.
면접관이 말할땐 똑바로 쳐다보고 최대한 경청하는
태도 보이고 발표할때나 질문에 답할때, 잘몰라도
자신감 있고 겸손하게 해라.
진짜 중요한건 자신이 진짜로 교도관이 되고싶고
조직에 들어가면 공직자의 품위를 지키면서 공직
생활을 잘할거란걸 어필하는거다.
이것만 잘해도 발표 같은거 말아 먹어도 보통은 준다.
자기가 필기 1배수 밖이다? 면접에 올인해라
최합한 (정원외 합격) 케이스 주변에 몇명 봤다.
필기 1배수 안이다? 니가 평범한 사상을 가진
인간이란 전제하에 면접 참석만 해도 넌 이미 최합이다.
질문 받는다.
사상 이상한 또라이 아닌이상 보통은 준다.
난 292긴데 293기 중에 필기 1배수
밖인 애들 몇명 면접 우수로 최합한 케이스 있더라.
1배수 안인데 면접 미흡 받고 떨어진 케이스는 못봤다.
혹시 있다면 위에서 말한 병신이다.
나도 면접 준비 (학원이나 스터디 등) 하나도
안하고 면접 전날까지 띵가띵가 놀다가
대충 어떤식으로 진행 된다는 것만 알고 들어갔는데
준비 안하고 간만큼 면접 개말아 먹었지만
최합한 것보면 , 어지간해선 미흡 안주는거 확실하다.
난 5분 발표 대략 2분밖에 못했고 그마저도
횡설수설하다가 끝냈다.
경험 관련이나 추가 질문때도 몇개 제대로 대답 못해서
숙지 찬스 쓰기도 하고 긴장해서 동문서답 하기도
하고 그랬다.
근데 확실히 중요한건, 일단 예의를 갖추는 거!
두발, 복장은 깔끔히 하고 가라. 면접 잘못봐도
보여지는게 깔끔하고 예의있어 보이면 보정이 된다.
들어가고 나갈때 인사는 당연히 공손하게 하고
앉아있을때도 다리 모으고 허리펴고 손 가지런히
놓고. 최대한 호감주는 미소를 띄는게 좋다.
면접관이 말할땐 똑바로 쳐다보고 최대한 경청하는
태도 보이고 발표할때나 질문에 답할때, 잘몰라도
자신감 있고 겸손하게 해라.
진짜 중요한건 자신이 진짜로 교도관이 되고싶고
조직에 들어가면 공직자의 품위를 지키면서 공직
생활을 잘할거란걸 어필하는거다.
이것만 잘해도 발표 같은거 말아 먹어도 보통은 준다.
자기가 필기 1배수 밖이다? 면접에 올인해라
최합한 (정원외 합격) 케이스 주변에 몇명 봤다.
필기 1배수 안이다? 니가 평범한 사상을 가진
인간이란 전제하에 면접 참석만 해도 넌 이미 최합이다.
질문 받는다.
5분발표 어려운데 팁이 있을까요?
나도 준비 1도 안하고 가서 말아 먹었다니깐;; 잘하고 싶으면 공직가치 숙지하고 공직가치마다 개인경험이나 행정사례랑 세트로 묶어서 준비해야지. 근데 어떤 문제가 나오든 대표적인 공직가치 몇가지랑 엮이게 돼있다.
슨배님 정말 좋은 말씀이네요 면접장 들가기전에 한번 더 읽고가겠슴다 - dc App
파이팅
거 특채도 미흡 잘안줍니까?
공채나 특채나 비슷할듯
선배님 같은 정상인이 교갤에 오시는 이유가 뭐죠? 아 교갤러 교정 교화를 위해서 오시는 건가요?
나도 수험생때 여기서 정보 많이 얻었음. 정보 구할곳이 여기밖에 없어서. 은혜갚는 까치랄까 ..
면접우수인걸 어케 아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