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식투자는 웬만하면 irp를 통한 etf로 시작하길 추천함.
세액공제 혜택을 무시못함. 우선 이게 irp계좌를 추천하는 이유고

주변에 직원들 보면 대부분 코로나때 조금 벌었다가
그 이후로 대부분 번 것 이상으로 까먹음.
꾸준하게 etf로 접근한 사람들만 살아남음.

선물옵션, 신용미수는 당연히 비추고
개별종목에 돈 넣는 것도 비추함.

2.
부동산 구입에 대해서 너무 겁먹거나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말길 바람.
막상 재테크를 시작해보면 부동산이 주식보다 훨씬 안전하고 쉬움.
재테크의 핵심은 결국 리스크 관리인데,
부동산은 어쨌든 실물자산이고 거기서 오는 안정감이 큼.

3.
입직하고나서 한살이라도 어릴 때
소액으로라도
"안정적"으로 재테크를 시작하는 걸 추천함..

대부분 자기가 생각한 일정수준의 시드머니를 모으고 나서야
재테크를 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나는 오히려 이런 스타일이 위험하다고 생각함.

왜냐면, 저런 스타일은 전문 투자자한테 맞는거지
회사원이 하기엔 너무 리스크가 큼.
특히나 교정직은 업무시간동안 핸드폰을 못 보는 경우가 비일비재 하기때문에
시장대응이 안되서, 요즘처럼 변동성이 큰 장세에선 매우매우 취약함.

삼성전자 1주..
아니면 나스닥 etf..
코스피 etf 1주..

작은 액수라도 하나씩 사보고
뉴스보면서 왜 이 가격이 오르고 내리는지 파악하고
그렇게 하루라도 빨리 시작하는게 훨씬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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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소수지만

여기서도 천재적으로 투자 잘하는 사람들 간혹 있음

100명중에 1~2명?

그런 사람들은 예외로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