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교정직 면접준비하는 수험생입니다
작년 기출을 보니 할머니가 퇴근시간에 접견을 원하는 상황
이라는 과제가 출제됐더라구요
솔직히 내용은 무난하다고 생각하는데
할머니의 편의를 봐드린다면
아 왜 저 할머니는 해주고 나는 안해주냐 이렇게 다른 민원인들이
반발하는 상황에서는 어떻게 대처를 해야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또 이런 상황이 실무적으로도 교정직렬을 포함한 다른 직렬에서
도 충분히 있을법하다고 생각하고 물어볼 수 있을만한거 같은데
여러분들은 만약 이렇다면 어떻게 대처하실건가요?
(=> 즉 왜 저 할머니는 해주는데 나는 안해주냐)
저는 지금 교정직 면접준비하는 수험생입니다
작년 기출을 보니 할머니가 퇴근시간에 접견을 원하는 상황
이라는 과제가 출제됐더라구요
솔직히 내용은 무난하다고 생각하는데
할머니의 편의를 봐드린다면
아 왜 저 할머니는 해주고 나는 안해주냐 이렇게 다른 민원인들이
반발하는 상황에서는 어떻게 대처를 해야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또 이런 상황이 실무적으로도 교정직렬을 포함한 다른 직렬에서
도 충분히 있을법하다고 생각하고 물어볼 수 있을만한거 같은데
여러분들은 만약 이렇다면 어떻게 대처하실건가요?
(=> 즉 왜 저 할머니는 해주는데 나는 안해주냐)
다른 할머니께 저 퇴근 시간이라고 정중하게 말하고 다음 근무자분 오시면 말씀전해드리겠다 하면 대는거아녀?
솔직하게 그렇게 답했을때 제가 면접관이라면 "흠..?" 이런 반응일것같습니다.
질문이 이미 규칙 어기고 접견 원하셔서 해드렸다 >다른분이 왜 나는 안해주냐 하면 머라 할말이없는데? 그 전에 이미 규칙어기고 편의봐드린건데 만약 위 같은 말이 나왔으면 밑에 댓글처럼 공정성 문제 때문에 안들어줫다 먼저 밑밥깔고 위라고 이야기할듯 딱히 대답이 안떠오르네
저도 어려워서 의견구하고 싶어서 물어봤습니다 ㅎㅎ;; 실제 면접이라면 턱 막힐 것 같네요
그래서 애초에 들어주면 안됨. 공정성 문제 때문. 화상접견 같은 걸로 대체 및 고령이니 어떻게 접속하는지 친절 안내. 이후 예외 상황 매뉴얼 만들 필요가 있을거 같다고 건의.
고맙습니다.
규정때문에 안된다고 말하고 다른 대안을 마련해주는게 쿨한 답변임. 화상통화나 일반통화같은...물론 상급자한테 먼저 여쭤보고..
안된다고 말하시는데 할머니가 끝까지 좀 해달라라고 요구하시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그래도 규정상 제가 어떠케할수있는게 아니니 진정하시라하고 내일 면접시간에 오시면 그때 친절하게 안내해드리겠다하고 메모지에 면접시간을 적어주고... 멀리서 오셨으면 가까운 숙박업소에 연락을 취해 묵으시라고 안내할듯..ㅋ
규정을 말씀드리고 저도 되면 좋겠지만 안된다고 좋게 말씀드리고 해결방안 얘기하라고하면 할머니가 까먹으시지 않게 다음날 가능한 제일 빠른 시간이랑 종이에 적어서 할머니한테 전달해 드린다고 답변
멀리서 왔다고 하면 오늘은 시간이 제한되어있다 하지만 집에 돌아가셔서 화상접견을 할수있다고 말씀 드림 그런거 모른다고하시면 전화통화도 가능하다고말씀드리고 하는방법을 자세히 종이에 적어드리겟다고 답변
이게 틀린답인게 > 즉 왜 저 할머니는 해주는데 나는 안해주냐 이거에 대한 답변은 원하시는거아님??
틀린답이란게어딨냐 ㅋㅋ본인의견을 말하는건데 그리고 원칙적으로 안되는시간엔 안해주겠다인데 먼소리야?ㅋㅋㅋ
아니 동문서답아닌가? 이미 앞에서 원칙적으로 안되는시간인데 편의봐줘서 다른 할머니분께는 해줫는데 그걸본 다른 할머니분이 나는 왜안해주냐 이게 질문이자나 앞에분은 원칙적으로 안되는데 왜 해줌 그럼
아니 멍충아 해줬으면 안됐다고 한다고 해준건 잘못된거라고 말해야지 그 해결방안을 찾으려면 끝도없지 친구야 왜그러니? 처음부터 해줬으면 안됐다 나라면 해주지않고 이렇게 대처해서 다른 분과의 공정성을 꺠지않겠다라고 답변하면되지 왜캐 꼬임?ㅋㅋ
ㅋㅋ 너 질문 제대로 이해못하고 첫댓썻자나 ㅅㅂ 지금 해줬으면 안됐다고 한다고 해준건 잘못된거라고 말해야지 << 이말위에했음? 질문 제대로 이해못한거같아서 알려줘도 머라하네 걍 갈길간다
잘가고 스카가서 열심히 공부해라
노친네 사정은 알겠는데 안된다고
고려장을 체험시켜드립니다 모법답안
우연히 지나가던 민원실 근무자가 답변해보자면(내가 정답은 아님 ㅋ) 사정을 들어 보고, 안 해줄 경우라도 접견을 제외한 다른 업무들은 다 도와줘서 적극행정을 발휘해야겠지. 예를 들면 지인등록 및 예약접수 안내(접견은 전국기관 모두 예약제니까) 우리 기관 번호 안내 등등. 민원실은 친절함이 우선이야
그래도 찡얼거리고 못알아먹는다? 사정을 구체적으로 들어보고(존나 멀리서 오셨다든지 장애인이라든지 평소 접견기록이 없는 수용자인데 오랜만에 왔다든지 등) 메모해서 결재자께 보고 후 당일접견 시켜줄지 가부를 떠넘기면 됨
늦게온거면 결재자가 당직이겠지.? 당직계장님들 말씀 들으면 됨 당직이 허가해주면 접견실 배치 등은 알아서 야근부가 하는거고 ㅇㅇ
그리고 쟤는 해주는데 난 왜안되냐 이거는 생각보다 그렇게 나가는 수용자들은 별로 없음. 그래서 특별한 사유가 있으면 허가해주어도 노상관이라고 생각함 출근길이라 답변이 점점 엉성해지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