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승진할 때 근평이 2년치가 들어가는데
근평관리를 한다고 함은
이 2년동안 높은 근평을 받는 격무지를 연속해서 간 거임.
근데 이 교정직이란 직장은
일반 근무지의 스트레스가 10정도라고 하면
격무지에서 스트레스가 40~50정도 됨
이 2년동안 남들의 4~5배의 스트레스를 받아서 승진하느냐?
아니면 그냥 근속으로 가느냐? 이 차이임..
높게 가려면 당연히 격무지 도전하는게 맞지만..
나는 크게 메리트를 못 느끼겠음
첨에는 빨리빨리 승진해야겠다 생각했는데
점점 그냥 7급으로 눌러앉는 선배님들을 이해하게 됨.
승진 욕심 부리든 근속으로 가든 결국 6급퇴직인데 그거 조금 빨리 달아서 생애소득 조금 더 높이겠다고 스트레스 받느니 걍 연고지 근속이 나은듯
7급 주임님들 보면 그 스트레스 받느니 그냥 있는듯없는듯 지내면서 매달 따박따박 나오는 월급 타먹겠단 마인드인 분들이 대다수임 ㄹㅇ
맞어 소에 보면 걍 눌러앉고 수도권기준으로 집값 오른사람이 승자임 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