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티윤 피셜 상황형은 기출 후기 내용파악 후 스스로 적어보는 연습만하고, 5분 발표랑 경험형 위주로 하라고 함.

즉, 필기로치면 빈출(경험/5분)부터 공략하고 지엽적인 부분(상황형)은 흐름(바이브)만 익히고 가라는거임.


우수받을거라면 상황형 준비하면서 정책이라던지, 공직자 이슈, 공익사업 등 지엽적인 포인트 달달 외워야겠지만, ‘보통’이 목표라면 후기 5개 추려서 내용의 흐름을 잘이해하는게 중요하다는 것이 결론임.

-그렇다면 경험형이랑 5분 발표는 어떻게 준비할까?
경험형은 잘쓰는게 목표가 아니라, 면접자가 보기에 성의를 다해서 썼는지가 중요함. 필체라던가 분량이라던가 평정표에 없지만, 눈으로 보기에도 열심히 작성해준 태도가 느껴지는게 중요함. 5분 발표도 경험형과 마찬가지로 공직가치를 얼마나 잘 활용해서 설명할 수 있는지가 중요하고, 너의 보잘 것없는 경험따위는 면접관은 신경도 안쓴다. 즉, “이거는 공직가치 뭐에요~저 이거 비스무리하게 이거해봤어요~”라고 저능아도 할 줄아는 스피킹을 요구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떤 병신이 1배수 내에서 미흡을 받을까?
첫째, 주제문을 이해하지 못한다 (연습을 아예 안해본다면, 핀트에 어긋난 내용으로 작성할 확률존재)
둘째, 면접 전날에 벼락치기식으로 준비 (일단 면접 메커니즘도 아예 모르는데 전날에 이것저것 베껴서 준비하면, 면접 당시에 어버버정도가 아니라 말문이 막힌다. 즉, 질문에 빵꾸가 너무 많으니깐 당연히 미흡나오는 케이스)

-1배수 맞춤전략
면접후기 찾아서 열람>
유튜브 피티윤 오픈강의 파란색배경에 번호적힌 영상은 다 볼 것(면접 메커니즘 이해)>
다시 면접후기 찾아서 열람하면서 워크북(시험지 양식)에 내용 및 분량 등을 미러링하면서 직접 수기로 작성>
쉐도잉(직접 웅얼하면서 말해보기)>
박상민 및 임현카페에서 자료 받아서 교정직렬 후속질문 대비(간간히 보면 3일이면 준비완료)>
시험당일날까지 수기한 자료랑 카페자료보면서 쉐도잉 무현반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