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 볼 걸 물어봐라 발령 전 부터 이미 '아 얘네가 그 전설의 58점 기수구나' 라는 건 모두의 머리에 탑재 되어 있다
일을 잘하면 그나마 점수가 높았던 놈인가? 라는 생각으로 전환이 되겠지만
좆도 못하면 '아 역시' 라는 생각부터 들을거다
사회 어느 분야나 그렇지만 객관적 평가기준에서 하방 포지션 잡힌 군상을 좋게 보는 곳은 단 한 곳이 없음
말마따나 그 사람들 입장에서도 최근에 교정직 우리 직업 좋습니다~ 호호호 이 짓을 몇 년을 했는데
'교정직 23년 필합 58점!'
이거 한 방에 다 무너진거지 ㅋㅋㅋ
하물며 대학에서도 깡촌 우선 선발전형으로 성적 미달이여도 들어 온 애들은 모두의 머리에서 기본 평가가 저기 밑바닥에 저점 부터 시작하는데
1차는 봐주세요
개빡통 4, 5차 때문에 ㅈ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