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바로 "기본서 100회독"이다.



사시 행시 외시 고시 3관왕으로 알려진 공부의신 "고승덕"


그는 10회독 공부법을 사용했다고 알려져있다.


피나는 노력이 따랐지만 분명 그의 뛰어난 두뇌도 큰 작용을 했을 것이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우리 교갤러들은 고승덕처럼 뛰어난 지능을 가지고 있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포기하지 않으면 불가능이란 없다"


따라서 답은 간단하다 "기본서 100회독"이다.


옛 말에 "독서백편의자현"이라고 했다.


아무리 어려운 내용이라도 100번 읽으면 자동으로 책의 모든 내용이 저절로 이해되고 암기가 된다는 뜻이다.


공부에 왕도는 없다. 잔대가리 굴리지말고 정공법으로 뚫어내라




무한 반복만이 살 길이다.


자 그럼 단기합격으로 가는 길


우리 모두 "무적의 공부"를시작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