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시에 비유해보겠음
초반 FM.... (이번 면접 일요일 극예민상태;;)
감독관=면접관 의욕충만
잘못된 자세 = 잘못된 논리
상당히 감독관 면접관 눈에 거슬림
파울지적 = 면접지적 = 압박질문
과락사태...= 미흡남발
But
사람인지라...
갈수록 지침
이걸한다고 일당이 더 나오는것도 아닌걸
감독관 면접관도 슬슬 깨달음,,,
교정무새...박종덕 ,,,, 레파토리
계속된거 존나 지겨움... 급 현타
이제는 슬슬 퇴근이 중요함
저녁약속 ,,, 저녁반찬 생각남
집에가서 뭐할지 ,,,
근데 생각해보니 오늘 일요일임;;;
낼출근생각에 존나 빡침
그냥 대충하자...ㅅㅂ
자세 = 이야기
잘듣지도 보이지도 않음
결국 이 수험생한테 악감정 없음
더이상 질문하고 따질의미도 없음
에라이
통과=보통
그리고 퇴근
굿굿
애초에 피곤하면 미흡준다는 발상자체가 개병신 발상
ㅇㅈ 사람이 진짜 피곤하면 이야기 자체가 하기싫어짐ㅋㅋㅋ
사실 맞지ㅋㅋㅋㅋ 계속 박종덕씨 사례 무한 반복인데 열심히 듣겠노ㅋㅋㅋ
시발 그놈의 박종덕 ㅋㅋ
왕오달도 40개 넘어가면 힘든것처럼 면접도 막판갈수록 힘들어서 대충 넘긴다. 특히 마지막 순번은 면접관 퇴근시간이라 - dc App
오후 6조는 그래도 되지 대기시간만 몇시간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