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시에 비유해보겠음
초반 FM....  (이번 면접 일요일 극예민상태;;)
감독관=면접관 의욕충만
잘못된 자세 = 잘못된 논리
상당히 감독관 면접관 눈에 거슬림
파울지적 = 면접지적 = 압박질문
과락사태...= 미흡남발
But
사람인지라...
갈수록 지침
이걸한다고 일당이 더 나오는것도 아닌걸
감독관 면접관도 슬슬 깨달음,,,  

교정무새...박종덕 ,,,,  레파토리

계속된거 존나 지겨움...  급 현타
이제는 슬슬 퇴근이 중요함
저녁약속 ,,, 저녁반찬 생각남
집에가서 뭐할지 ,,,
근데 생각해보니 오늘 일요일임;;;
낼출근생각에 존나 빡침
그냥 대충하자...ㅅㅂ
자세  = 이야기
잘듣지도 보이지도 않음


결국  이 수험생한테 악감정 없음
더이상 질문하고 따질의미도 없음
에라이
통과=보통

그리고 퇴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