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ㅂ 이게 같은 돈 받는 같은 직업인가싶더라 헬소 가면 질안좋은 도둑놈들이 교도는 개ㅈ으로 보고 무시하고 야간에 비상벨도 ㅈㄴ 누르고 보호장비도 한달에 몇번은 야간에 채울 일 생기던데 꿀소 오니까 도둑놈 잠만 잘잠 끽해야 부장님 약이 안왔는데 확인 부탁드리겠습니다~라고 공손히 얘기함ㅋㅋ


직원들도 느슨함 긴장할 것도 없음 나 교도 시보 때 야간 근무 때 보호장비 직접 채워봤는데 여기 소로 온 지 1년 동안 단 한번도 채워본적 없음 난동 없음 근무보고서 딱 한 번 써봄 조사건수 한달에 5건도 될랑말랑함  예전소는 한달에 조사건수 100건은 된거 같은데 ㅅㅂ 이게 같은 직업이냐구ㄲㅋㅋ물론 계장이나 짬주임 많아서 짬 좀 맞는 경우도 없진않은데 일단 일이 편하니까 다들 여유로움 왜 꿀소 있다가 헬소 가면 적응 못하는지는 이해감


그리고 헬소 가면 거기가 헬소인지 모른다는데 그냥 꿀소 간 동기랑 메신저 몇마디만 나눠봐도 알게됨 아 ㅅㅂ 누구는 개꿀빨고 누구는 ㅈ빠지고 이런 생각 듦 헬소 가면 꿀소 간 애들이랑 연락하지마라 짜증만 ㅈㄴ 나니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