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직 현재 긍정적 요인은
한동훈 임명이래 교정직 대우 상향 차원에서
완전 4부제 공약을 걸어놨다는 것
이것 때문에 공채 모집인원 대폭 상향됐고 앞으로 적어도 윤석렬 대통령 임기 내는 계속 모집 인원 유지 할 기조로 보임
반대로 부정적 요인은
공무원 9급 직렬 전문과목 신설로, 교정직에 발 걸쳐놓고 타 직렬 시험 치던 고득점 군이 전부 이탈 했다는 것
말 그대로 싹 다 이탈해버림, 이 여파가 현재 23년도 공시에 적나라하게 드러남, 필합 58점
저출산 고령화로 지방 소멸이 예상예정도 아니고 확정되서 급속도로 진행 중 이고, 국가적으로 남은 생산인력이 수도권으로 밀집되는 현상을 보이고 있음
이 여파로 어지간한 기업은 전부 수도권으로 밀집 중
물론 공무원이라고 사정은 다르지 않는데 당장 산업은행 부산으로 이전 시킨다니까 산업은행 계급장 떼고 다 뛰쳐 나오는거 보면
현재 지방의 인식을 알 수 있을거임
예전엔 세종에 부처 이전한다 했을 때 세종도 싫다고 면직 휘갈기던 사람들 한 트럭이였으니, 하물며 세종에서 사는거 싫다고 지금도 대부분 서울에서 통근들 함
아주 지방이라는 지역이 워라벨도 없는 시궁창이라는 인식이 점점 강해지면서 아주 깡촌중심의 근무지를 형성하고 있는 교정직은
향후 지원자가 절대 늘어 날 일은 없어보임...
당장 올해도 지원자 급감하던거와 전문과목 시행 첫 해 맞물리면서 충격적인 결과를 내놨는데 이게 다시 반전되서 상승한다는 건...ㅋㅋㅋ
참고로 국가 전체적인 범죄자 범죄 유형 중에 마약범죄가 폭증하고 있어서 구치소나 교도소는 매우 분위기가 안 좋아 질 걸로 예상
마약수 애들은 도파민 체계가 맛이 간 애들이라 교정학에서도 단편적으로 보여주지만 기본적으로 정신병질을 달고 있는 새끼들이기 때문
요약
기존에도 타 직렬에 비해 15점씩 낮은 합격점수에도 지원자수는 급감하던 직렬
현재 교정직 하향세는 완전히 가속이 붙은 상태
지원자는 점점 급감하는 속에 채용 인원은 많은 상태로 한 동안 합격점이 굉장히 낮은 상태를 유지 할 가능성이 매우 높음
이 직업은 모든 사회적 악재를 정면에서 쳐 맞는 상태를 가지고 있어서 인식 자체가 나아질 기미는 없어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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