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배자 직업 군무원
공무원, 공기업 도전자체는 불가능한 머리 아이큐 수준이라
짜바리 공무원이라도 하겠다고 군무원 하는 애들 99%인데 전부 올 패배자 새끼들이고
군대가서 개고생하는거 알면서도 디씨에서 포장질 해대는 애들 많은데 군에 대한 모욕까지 덤탱이 씌우고
걍 패륜아들임
걍 근무조건이나 발령지 등등 다따져보면 어디 집근방 개좆소나 씹 ㅎㅌㅊ 공공기관 보다 더 씹쓰레기임 ㅋㅋ
군무원으로 군대를 갈 바엔 부사관을 하고
공무원을 하고 싶으면 9급 지방직도 울며 겨자먹기로 붙어도 인생 다 꼬라박고 호봉 믿으면서 10년 20년을 근무해야 하는데
군무원 이거는 선택한것 자체가 걍 패륜아 같은 발상임 부사관으로 지원했으면 욕은 최소 안했을듯
이새끼 군무원 떨어진 새끼네 ㅋㅋ
현직 군무원임. 여건이 너무 열악하고 강원도 근무자라서 탈출하려고 이번에 교정 셤쳐서 면접앞두고 있음. 좋은 직업이 아닌건 확실한데 매일매일 최선을 다해서 근무하는 동료들 보면 안쓰럽기도 하고 존경스러움. 연고지 근무하는 동료 군무원들 보면 만족하면서 근무하는 사람도 많음... 지역과 근무 부대 잘걸리면 관사도 주고 업무난이도 낮아서 근무여건 괜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