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면접관 수십명이 따로 평가를 한다는거다.


언뜻 보기엔 1000명이 면접보고 그중에 1% 하위 10명이 미흡 받을거 같지?


현실은 그렇지 않음.



예를 들어 면접관 A가 있다고 치자.


이 면접관이 담당한 면접자들은 전부 개폐급인 9명임.


그러면 면접관 A가 9명에 미흡을 줄수 있을까?


결과는 불가능임.


미흡이 마땅한 사람 9명중에 끽해야 1명 정도. 8명은 어벙버버 그래도 보통임.




다시 예를 들어 면접관 B가 있다고 치자.


이 면접관이 담당한 면접자들은 전부 씹에이스인 9명임.


글면 면접관 B가 9명에 다 우수를 줄수 있을까?


역시 불가능.


우수가 마땅한 9명중에서 단지 비교평가를 받아서 보통 받는 사람이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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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 면접 우수 보통 미흡은 그냥 운빨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