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명당 1명이니
상대적으로 확률은 굉장히 적지만, 남들보다 준비 안하면 미흡의 주인공은 "너"가 되는 걸 잊지 마라.


교갤에 누가 "미흡" 후기 쓰겠냐?
체탈 후기 쓰는 놈들이 "나 병신이야" 인증한거지
대부분 체탈들도 후기없이 퇴장했다.

미흡받은 새끼들도 조용히 퇴장하고 멘탈 털리겠지.

"미흡은 없다. 하루 전에 해도 충분"
"면접관 뺨만 안때리면 됨"
"헛소리해도 진정성있으면 됨"


이런 되도 않는 개ㅅ소리 연막 속지 말고
지금이라도 얼른 학원을 가던 등등 미친듯 해라.
잘 판단하길 바란다.

면접은 규정상 9명 중 1명은 반드시 떨어트리는 "상대평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