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허허~ 지원자 많이 떨릴텐데, 편하게~ 편하게 하세요~"
"허허~ 다들 그래요. 허허~ 뭐 모를수도 있죠"
(보통 꾸욱)
(오후) (아...지원자 수준 ㅈ같네...주말인데 ㅅㅂ 쉬지도 못하고...)
"허...지원자 많이 부족한거 알아요? 그래서 되겠어요?"
"지원자 같은 사람이 교정업무를 잘 할수나 있겠어요?"
(보통 꾸욱)
(오전) "허허~ 지원자 많이 떨릴텐데, 편하게~ 편하게 하세요~"
"허허~ 다들 그래요. 허허~ 뭐 모를수도 있죠"
(보통 꾸욱)
(오후) (아...지원자 수준 ㅈ같네...주말인데 ㅅㅂ 쉬지도 못하고...)
"허...지원자 많이 부족한거 알아요? 그래서 되겠어요?"
"지원자 같은 사람이 교정업무를 잘 할수나 있겠어요?"
(보통 꾸욱)
둘다 보통 ㅋㅋㅋㅋ
ㄹㅇㅋㅋ 근데 후자는 쓸데없이 미흡병 걸려서 보름동안 마음고생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