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살까지 일은 했는데

모아둔 돈은 없고

어머니한테 매달 30씩 받으면서 3년을

준비했는데 이제야 나도 남들처럼

부모님한테 내복 하나 사드릴수있는

아들이 될것같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