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생이 쓴거 아닌거같음
수험생이 한두달 준비해서
이렇게 말하는건 진짜 사기치는거같음
기억 복기해서 아주 소설을 쓰고있구만
무슨 대통령 장관 보다 말을 잘해 ㅋㅋㅋㅋㅋ
출판사 알바들이 장난치는거 같구만
순진한 애들가지고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어이가 없다 ㅋ
수험생이 한두달 준비해서
이렇게 말하는건 진짜 사기치는거같음
기억 복기해서 아주 소설을 쓰고있구만
무슨 대통령 장관 보다 말을 잘해 ㅋㅋㅋㅋㅋ
출판사 알바들이 장난치는거 같구만
순진한 애들가지고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어이가 없다 ㅋ
나만 느낀거아니네ㅋ
실무자도 아니고 교정에 교짜도 모르는 애가교도소 돌아가는 사정을 아는것도 아니고절대 이렇게 말할리가 없다... 오픈북 펴고 더듬으면서 말해도 안믿는데 ㅋㅋㅋ내 강의 책보면 너희도 이렇게 말할 수 있다는존나 상업적인 마인드가 깔려있는듯
당연 편집거친다
편집 수준이 아니라 이건 그냥 영화 대본 각본 쓴거네
편집하는 조교들이 지잡빡대가리들이겠노?
편집도 적당히 해야지 안걸리지 ㅋㅋ 마치 노래 표절을 원곡 그대로 따온거마냥 존나 멍청하게 한거 같은데??:ㅋㅋㅋㅋㅋㅋ
어차피 수험생심리상 다 사게돼있다
아니근데 복기어케하냐 스터디하면서 내가 했던말도 복기못하겠던데
면접 끝남 솔직히 대강 질문만 생각나지 솔직히 복기를 저렇게했다는건 그냥 혼자 소설쓰고 자빠졌다는거임
걍 면접때 말한거 그대로 복기한게 아니라 지가 준비한 발표자료 복기랍시고 쓰는거같은데 준비야 나도 짜집기해서 그정도 할수있을듯 말하는게 문제지
ㅇㅇ 복기는 무슨 쉬운말도 존나 어려운 용어쓰면서 존나 있어보이게 말하는데 발표는 보나마나 이렇게 쓴걸 말하면 분명 엄청 버벅거리는 찐따 모습인데 이게 오버레이해서 보임... 절대 말잘하는 사람 유능하고 똑똑한 사람은 어렵게 대화안함... 찐따가 면접우수라고 쓴게 웃기네
ㄹㅇ
피티윤 인강이나 줌실습에 참여한 몇명은 그냥 존나 잘하던데
준비한 내용은 잘하는데 후속질문에서는 웬만하면 어버버하더라. 근데 그게 당연한거임
이제서야 사실을 깨달아 버렸노 이기야ㅋㅋㅋ
면접책 그냥 후기이지 우수사례 아니다
딱봐도 양념 존나 친거 같은게 느껴짐 그냥 솔직히 모르겠다 라고 대답한게 더 신뢰감 들더라
공포마케팅인거지ㅋㅋㅋ 그거 왜 돈주고 사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