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준비하면 보통이다 


어느 집단을 가던 100명중에 1명은 돌아이가 있기 마련임.. 


면접관한테 대든다던지 공직가치를 안외워와서 청렴성 이런거 말해야하는데 


이상한소리를 한다던지  


사실 책임강 청렴성 말하는순간 보통이야 면접을 준비했다는 뜻이니까 


이거도 안하는 사람이 200명중에 1명정도는 있음. 특히 다른직장이 있어서 간절하지 않은 친구들..


 그런친구들이 받는게 미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