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전에 준비되지 않은 이상한 질문을 무조건 받게 되어 있다. (왜냐면 그런 질문 했을때 상황 대처력을 보기 위함)

예를 들면, 수용자가 갑자기 부모님이 편찮으신데, 휴대폰을 빌려달라는 식의 요구를 해올때,

당신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같은 질문…


일단 상황을 들어보고, 수용자를 안심시킨 뒤, 선배들에게 도움을 구하거나, 직속상관인 계장님께 보고를 한다… 등의 답변을 하면

거진 해결이 된다.


2. 도저히 무슨 대답을 해야 할지 모를 것 같은, 질문을 한다면,


솔직하게 모르겠습니다, 제가 아직 규정을 알지 못해서,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라고

대답하는 게 오히려 낫다. 알지도 모르면서, 막 내뱉으면 오히려 위험한 인물을 치부될 수도 있다.



3. 면접 막판에, “마지막으로 할 말씀있으신가요?”라고 무조건 묻는데,

이때, 자신감 있게, 교도관으로서의 자신의 포부와 신념을 당당하게 내뱉으면 된다.


만약 앞에서 미숙하게 답변했을 경우라도, 마지막 한마디에서 대부분은 역전이 된다.

그리고 퇴장할때, 꼭 90도 인사 할 것.



4. 면접때, 면접관 인중쪽으로 보는 걸 추천함… 눈을 쏘아보듯이 보면, 부담스러울 수 있음


5. 발표때, 자연스러운 손동작도 나쁘지는 않음. 단, 과하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