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현직이다
교갤에서 교도관 신선이라는 말에 낚여서 교정직 쳤는데 신선직 개소리다
개씨발 야간근무 너무 자주하고 피곤한데 순찰 돌기도 ㅈ같고
여름에 사동에서 ㅈ같은 냄새나고 도둑놈새끼들 간 존나보고
정신병자 새끼들 의미없는 헛소리 쌍욕 참아가며 억지로 들어주는 것도 피곤하고
가끔 식판 던지거나 개지랄하는 도둑놈들 끌고나와서 묶을때도 혹시 이새끼 지랄하다가 쳐맞는거 아닌가 긴장해야하고
시팔 내가 요양보호사 호텔 벨보이인지 교도관인지 죄 짓고 들어온 씹새끼들 반성 하나도 안하고 누워서 TV보면서 깔깔대는 꼬라지도 보기 싫고 현타 존나 온다...
옛날처럼 교도봉으로 존나 팰 때가 낭만있었지 지금은 니미 씨발 그넘의 인권 타령 보호장비 하나 묶는데도 절차 복잡해서 계장들도 커피 타주고 끝내려고하고 ㅅㅂ
신선직에 낚였다 씨발새끼들아
윤번 조출 이거 사람 잡는다 개새끼들아
똥시생들 보호직 쳐라
행정법 책 핀다 깐수탈출지능순 씹새끼들아
인증하고 해
면직하고해라
신낚씨 ㅎㅇ
글로읽음 별거아닌거같다. 진상민원이 더한거같은데? 1년에 민원6천개넣는그런민원인..
또 내 글 복붙하네 재밌냐 새꺄
안녕하십니까 나현직 선배님!
모르는 사람들한테 쌍욕부터 박는 사람한테도 월급을 주는 대한민국 대단해
연막임 내년에 경쟁률낮추려고 ㅋ
쓰렉직업 맞음
현직 아닌거 다 티난다
청송에.살어리랏다이놈
보호직은 유랑인생이라
보호직 장돌뱅이 클라스를 니가 모르노 보일러도 옛날 보일러 쓰는 다 쓰러져가는 관사 주는데 보호직 ㅇㅈㄹ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