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까지 상황설명 ㅈㄴ 했는데 너무 길어져서 그냥 다지우고 다시씀 ㅋㅋ


그냥 요약하면 이런거임 남친있는 여사친이 나한테 먼저 팍스짓 ㅈㄴ해놓고 어제 싸운것도 아니고 분위기 좀 안좋아진 일 있었는데


그러고나서 오늘 연락 뚝 끊김. ㅋㅋ 지 필요할땐 감정그루밍용으로 ㅈㄴ 써놓고 사실 어제도 내가 빡쳐야되는 일을 그냥 ㅈㄴ 참고


분위기만 좀 안좋게 만들고 화도 안내고 참은건데도 저딴식으로 나오니까 화가 존나 나는 상태임.(그전까진 지가 선톡 ㅈㄴ함)


외모적으로 준수한 편도 아니고 진짜 존나 아쉬울 만한 여성의 매력이 하나도 없는 그냥 평범한 애임. 그래서 화가 더 남.


그래서 전화나 카톡으로 참교육좀 시원하게 갈기고 싶은 생각이 솟구침.


근데 알파메일들이 맨날 하는얘기가 인간관계에 집착하지 말라잖아. 그냥 자기 할일을 하고 자기한테 투자하는게 더 이득이라고.


근데 그거랑 날 화나게 만든 사람에게 참교육 갈기는 거랑 별개의 문제 아니냐?


살아가면서 여자가 ㅈ같이 굴 때마다 인간관계에 집착하지 않고 자기 할 일 해야되니까 맨날 무한으로 참기만 해야 되는건 아니잖아.


오히려 저거 참는다고 하루종일 부들대고 있는게 더 자기 할일하는데 방해가 될꺼같은데. 다시 한번 말하지만 여친도 아니고


실제로 본적 1번도 없으며 걍 개쌍욕 시원하게 박고 차단박아도 아무런 상관이 없는 게임 여사친이다 ㅋㅋ


니들 생각은 어떠냐 이게 화내면 추한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