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봇이 된 느낌임. 걍 뭐가 됐든 내가 쓰던 습관대로 자꾸 해석해서 해결하고 있음. ㅈㄴ 막힌 놈 같은데 너넨 창의적인 생각 잘 떠오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