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 상황형을 보자마자 요약 , 대처방안 , 사후대처 모든게 다 논리정연하게 딱딱 떠올랐지요.
이 상황을 보고도 뭘 할지 감도 안잡힌다면 , 미흡이니 포기하는걸 권장 드리지요.
그러니까 제가 면접 우습게 보지말고 열심히 하라고 말씀드렸지요?
그때 저보고 연막이라며 손가락질 하던 사람들 다 기억하고 있지요.
상식적으로 면접 어렵다고 하면 그만큼 열심히 하게돼서 손해볼게 없는건데 이걸 연막이라고 하는건 말이 안된다는건 본인들도 알고 있었겠지요.
허나 , 다 끝났다는 안도감과 놀고싶다는 보상심리에 못 이겨 면접 대충대충 준비하는 것 또한 책임져야 할 일이지요.
다 자업자득이지요. 지금이라도 형소책 피시지요
존나 쉬운디
흠 보통
피티윤도 교정직은 99% 교도소 내 상황 줄거라고 오히려 타직렬보다 더 단순하고 쉽다는데 혼자 놀랍고 신비한 공부 하시네요. 안하고 고맙습니다.
미흡 받을 각오하시지요 ㅋㅋ 그렇게 안일하다 떨어지는게 면접이지요. 막상 현장가면 긴장해서 머리도 굳어버리지요
이젠 좀 안쓰럽네요. 항상 미안하고 고마워요.
면접 쉽게 나오겠노 ㅋㅋㅋㅋ 이새키 말 반대로만 가면 맞더라
이 새끼 츤데레임?
이색긴 작년에 최합80드립치던 ㅂㅅ임 ㅋㅋ
근데 막상 틀은 잡히는데 아이디어가 안떠오름
그냥 상부랑 의논. 다른부처 사례조사. 숙지하겟다. 이러면 된다. 9급따리한테 기발한 정답을 묻는게 아님. 그냥 상식인인지 보는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