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 상황형을 보자마자 요약 , 대처방안 , 사후대처 모든게 다 논리정연하게 딱딱 떠올랐지요. 

이 상황을 보고도 뭘 할지 감도 안잡힌다면 , 미흡이니 포기하는걸 권장 드리지요. 

그러니까 제가 면접 우습게 보지말고 열심히 하라고 말씀드렸지요?


그때 저보고 연막이라며 손가락질 하던 사람들 다 기억하고 있지요. 

상식적으로 면접 어렵다고 하면 그만큼 열심히 하게돼서 손해볼게 없는건데 이걸 연막이라고 하는건 말이 안된다는건 본인들도 알고 있었겠지요. 


허나 , 다 끝났다는 안도감과 놀고싶다는 보상심리에 못 이겨 면접 대충대충 준비하는 것 또한 책임져야 할 일이지요. 


다 자업자득이지요. 지금이라도 형소책 피시지요